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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일일피정 (3월 14일) - 장소: 벌링게임 멀시 샌터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일일 피정, 미주 성령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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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지도: 한승주 스테파노 신부,  회장: 임지현 마리안나)는 2015년 3월 14일 미국 켈리포니아 벌링게임에 위치한 Mercy Center (2300 Adeline Dr, Burlingame, CA 94010, USA (650) 340-7474)에서 북가주 5개 성당 50여명의 교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일 피정을 가졌다.

봉사회 임원들이 함께 한가운데 피정을 위한 9일 기도도 봉헌되었는데, 임 지현 마리안나 회장은,
“저희들은 3월 피정 앞두고  함께 마음을 모아 중재기도를 시작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저희 모두에게 중재 기도의 특별한 DNA를 심어주셨음을 믿습니다. 저도 잘은 모르지만, 중재기도가 그저 앉아서 누군가를 위해 기도해주는 좁은 의미만 있는것은 아닐것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어느 공동체이건 중재기도가 강한 공동체는 어떠한 시련과 장벽 앞에서도 굳건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 라고 말하고, 피정 전 9일기도( 하루에 묵주기도 5단, 성경구절 읽기,  오후3시 자비의 기도)를  회원 모두 열심히 드렸다. (기도지향은, 강사 신부님과 피정을 준비하고 참가하는 모든 사람들과 우리들 각자의 지향을 두고 기도하였습니다)

이번 사순절 기간동안의 있었던 일일 피정은,  북가주 켈리포니아의 봄을맞은 3월의 따사로운 햇살아래 짧은 하루였지만, 사순절의 중반을 달리는 우리 신앙인들에게는 다시금 자기 자신을 점검해볼수있는 좋은 기회 였다.
피정은 토요일 아침 9시부터 지도 신부님의 강의와, 점심식사, 구릅토의, 미사로 이어졌다.

한승주 스테파노 신부는 “성령께서 나에게 오실수 있도록, 나 자신을 버리고 온전히 성령님을 내마음에 모실수있도록 해야하고, 성령안에서의 삶을 만드는 것은 복음화의 길” 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복음화의 시작은 “사랑을 실천하는 ” 이라고 했다.

“우리도 다 한때 그들 가운데에서 우리 육의 욕망에 이끌려 살면서, 육과 감각이 원하는 것을 따랐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도 본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하느님의 진노를 살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자비가 풍성하신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으로, 잘못을 저질러 죽었던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습니다. ─ 여러분은 이렇게 은총으로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한승주 신부는, 에페소서 2장 (죽음에서 생명으로)구절을 인용하면서 ,
사제도, 평신들도 모두 유혹에 빠질수가 있지만, 이런 유혹은 기도로써 끊어 버리자고 말했다.

한승주  신부는 “ 우리가 매년 성령세미나 피정을 받는 이유는, 우리의 신앙생활을 계속해서 쇄신 시키기위함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알고 우리 삶속에서 성령의 열매을 맺어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의 인도에 따라 살아 가십시오” 라고 언급했다.

한 신부는 강의의 마지막부분에, “데살로니카 5장의 성경 말씀을 생각해봅니다. “

“언제나 기뻐하십시오.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느님의 뜻입니다.”
“성령의 불을 끄지 마십시오. 예언을 업신여기지 마십시오. 모든 것을 분별하여, 좋은 것은 간직하고 악한 것은 무엇이든 멀리하십시오.”
“평화의 하느님께서 친히 여러분을 완전히 거룩하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여러분의 영과 혼과 몸을 온전하고 흠 없이 지켜 주시기를 빕니다.”

우리는  모두 부족하지만 바오로 사도처럼  끝까지 나의길을 힘을모아 달려가자”고 말했다.

 

피정 강의후 , 신주희 미카엘라 자매가 주제한  구릅토의가 있었다.

신 미카엘라 자매는,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도 우리 한인들만의 성령쇄신 운동에서 벗어나 , 미국내 가톨릭 성령쇄신 운동및, 세계 가톨릭 성령쇄신 운동이  어떻게 변화되는가에도 관심을 갖자고 하면서,  지난번 로마 올림픽 경기장 에서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함께한 성령쇄신대회의 일부를 비디오로 프리젠트 하였다. (Pope Francis to attend Charismatic Renewal gathering at Rome's Olympic Stadium).

어느 피정 참석자는, 현재 우리가  매주 갖는 성령기도회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후 승천하셔서 보내신 성령을 받은 다락방에서 하는 기도 같은 느낌이라면, 지금 본 세계 성령대회는 예수님이 다시 이땅에 오셔서 모두가 기쁨과 환희에 넘처 “호산나” 외치는 기도 같다고 말했다.

"호산나!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미받으소서!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가 온다. 만세! 높은 하늘에서도 호산나!" (마르코 11:10)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는 2015성령대회(6월6일, 장소: 산호세 순교자 성당) 및 10기초성령 세미나를 갖을 예정이다.  -끝- 
(글/사진 제공: 홍보부 천종욱 다니엘)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일일 피정, 미주 성령기도회

산호세 순교자 성당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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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일일 피정, 미주 성령기도회

트라이벨리 정하상 바오로 성당(1명)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일일 피정, 미주 성령기도회

새크라멘토 정혜엘리사벳 성당(4명)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일일 피정, 미주 성령기도회

샌프란시스코 성 마이클 한인천주교회 (19명)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일일 피정, 미주 성령기도회

오클랜드 성 김대건 한인천주교회 (12명)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일일 피정, 미주 성령기도회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일일 피정, 미주 성령기도회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일일 피정, 미주 성령기도회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일일 피정, 미주 성령기도회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일일 피정, 미주 성령기도회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일일 피정, 미주 성령기도회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일일 피정, 미주 성령기도회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일일 피정, 미주 성령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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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일일 피정, 미주 성령기도회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일일 피정, 미주 성령기도회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일일 피정, 미주 성령기도회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일일 피정, 미주 성령기도회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일일 피정, 미주 성령기도회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일일 피정, 미주 성령기도회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일일 피정, 미주 성령기도회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일일 피정, 미주 성령기도회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일일 피정, 미주 성령기도회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일일 피정, 미주 성령기도회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일일 피정, 미주 성령기도회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일일 피정, 미주 성령기도회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일일 피정, 미주 성령기도회

북가주 성령쇄신 봉사회 일일 피정, 미주 성령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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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기도는 기도에 참여한 분들이 릴레이 식으로 다음사람의 차례를 이메일로 지명하여, 모두에게 공지하는 방식으로 9일간 진행되었습니다. (묵주5단, 자비의 기도와 성경구절 묵상)

9일 기도 제1일
너희가 내 말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가가 된다. (요한 8, 31)
새영을 저희에게 주시어 저희의 거룩함을 날마다 성장시켜주시어
오직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게 하소서. 아멘.
(샌프란시스코 성 마이클 한인 천주교회, 임지현 마리안나)

9일 기도 제2일
바쁜 일상에서 보물 찾기하듯 주님 말씀안에서 머무르시기 바랍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안에 머무르도록, 참된 제자로 거듭나도록,
기도하며 실천하는 하루 하루 만들겠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성 마이클 한인 천주교회, 최혜인 모니카)

9일 기도 제3일
예수님의 참 제자가 된다는것이 어떤것일지…묵상을 해 봅니다
(오클랜드 성김대건 성당,  염명련 빠트르샤)

9일 기도 제4일
우리 모두는 주님의 포도 밭에 달린 포도 송이임을 잊 않아야 겠습니다
포도송이는 한알이 아니고 여러 알들이 모여 하나의 탐스런 송이로 자라납니다
많약 작은 한알들이 동동 떨어져 자란다면 비바람에 언제 떨어 질지 너무 위험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포도 나무랍니다
우리의 미약함을 아시고 서로 의지하며 때론 품어주며 때론 같이 짐를 나누어지며
그리 사랑하며 같이 오라 하십니다
이번피정 주님의 뜻에 맛게 화합과 일치를 이루며 옛 무덤 고통의 시간이 아닌 새 날의 기쁨과 사랑 화합의 시간으로 변화 시켜주시길 기도합니다
(세크라멘토 정혜 엘리사벳 성당, 김 폴리나)

9일 기도 제5일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한쪽은 미워하고 다른쪽은 사랑하며
한쪽은 떠 받들고 다른 쪽은 업신 여기게 된다”
우리는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일치되는 귀한 하느님의 자녀이여야만 합니다.
(산호세  순교자 성당, 주성숙 릿따)

9일 기도 제6일
저에 부족하고 나약함을 나무라지 않으시고 또 다시 새로운 창조의 말씀을 마음에 넣어주시니 감사합니다.  "너희에게 새마음을주고 새 영을 넣어주겠다"
이모든 말씀을 가슴에담고 기쁨의 찬미와 율동을 나눌수있기를 간절히 당신께 청합니다. -아멘- (산호세  순교자 성당, 민기정 율리아)

9일 기도 제7일
새 영을 저희에 주시어 저희의 거룩함을 날마다 성장 시켜 주시어
오직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살게 하소서, 부족한 저의 기도를 주님 들어주소서. 아멘
(트라이벨리 정하상 바오로 성당, 이명일 알베르따)

9일 기도 제8일
세상 걱정과 재물의 유혹과 그 밖의 일들에 대한 욕심이 밀고 들어오자 말씀은 숨이 막혀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그러나 말씀이 좋은 땅에 뿌려진 것은 이러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말씀을 듣고 받아들여, 어떤 이는 서른 배, 어떤 이는 예순 배, 어떤 이는 백 배의 열매를 맺는다.”
(마르코 4장 19-20) (오클랜드 성김대건 성당,  천종욱 다니엘)

9일 기도 제9일
나는 너희를 위하여 몸소 마련한 계획을 분명히 알고있다. 그것은 평화를 위한 계획이지
재앙을 위한 계획이 아니므로, 나는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고자 한다. ( 예레 29장 11절)

나를 위해, 우리 한사람 한사람을 위해, 몸소 특별한 계획을 세우신 주님, 당신께 의탁합니다. 
나의 계획과 사고와 틀과 방식을 넘어, 하느님 당신의 방식을, 계획을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와
믿음을 더해 주소서...

(산호세  순교자 성당, 신주희 미카엘라)
모두들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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